한겨레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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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단체, 조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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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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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칭 또는 이전 단체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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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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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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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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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활동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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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5월 15일 동아일보와 조선일보의 해직 언론 기자들을 중심으로 주식을 공모하여 모금했던 자본금으로 창간하였다. 1988년 창간당시 제호(題號)는 《한겨레신문》이었으나 1996년에 《한겨레》로 바꾸었다. 《한겨레》는 ‘국민주 신문’으로 창간된 신문으로서, 일부 국민들로부터 자본금을 모아 《한겨레신문》을 설립하고 모금에 참여한 국민들에게 《한겨레신문》의 주식을 배정해 주주로서 권리를 행사하게 했다. 또한, 한국 언론 사상 최초로 편집위원장을 직선제로 선출하였으며, 종합일간지 최초로 창간 당시부터 한글전용과 가로쓰기를 도입하였다. ‘책임’과 ‘공정’과 '소통'을 표방하며, 특정 자본으로부터 제도적 독립을 이루고자 독립 자본금으로 경영한다.
1995년 4월 27일 중앙일보에 이어 대한민국 내 신문사로는 두 번째로 주간지 《한겨레21》로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듬해인 1996년 1월 1일에 《씨네21》, 1996년 7월 11일 일간지 《한겨레》의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에 위치하고 있다. 2007년 1월 29일에는 취재 보도 준칙을 제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