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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 이재호 추도식 1988년 4월 28일 오후1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서울시내 10여개대 대학생 1천 5백여명이 서울대 아크로폴리스광장에서 지난 86년 전방입소반대시위당시 분신자살한 서울대생 김세진 이재호열사의 2주기 추도식을 갖고 추모사업회를 발족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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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 이재호 추도식 1988년 4월.28일 오후1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서울시내 10여개대 대학생 1천 5백여명이 서울대 아크로폴리스광장에서 지난 86년 전방입소반대시위당시 분신자살한 서울대생 김세진 이재호열사의 2주기 추도식에서 김세진열사의 아버지 김재훈씨가 연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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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 이재호 추도식 1988년 4월 28일 오후1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서울시내 10여개대 대학생 1천 5백여명이 서울대 아크로폴리스광장에서 지난 86년 전방입소반대시위당시 분신자살한 서울대생 김세진 이재호열사의 2주기 추도식에서 문익환 목사와 지선스님이 분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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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정밀 노동자 농성 1988년 4월 23일 기본급인상 등을 요구하며 12일째 서울 명동성당에서 농성을 벌여온 대우정밀 양산노동자 150여명은 노조간부에 대한 구속취하 귀사즉시 협상재개 등 4개항에 합의한 귀 농성을 풀기로 하고 경남 양산 공장으로 돌아가는 버스에 오르기 전 구호를 외치며 결의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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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정밀 노동자 농성 1988년 4월 23일 기본급인상 등을 요구하며 12일째 서울 명동성당에서 농성을 벌여온 대우정밀 양산노동자 150여명은 노조간부에 대한 구속취하 귀사즉시 협상재개 등 4개항에 합의한 귀 농성을 풀기로 하고 경남 양산 공장으로 돌아가는 버스에 오르기 전 구호를 외치며 결의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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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정밀 노동자 농성 1988년 4월 23일 기본급인상 등을 요구하며 12일째 서울 명동성당에서 농성을 벌여온 대우정밀 양산노동자 150여명은 노조간부에 대한 구속취하 귀사즉시 협상재개 등 4개항에 합의한 귀 농성을 풀기로 하고 경남 양산 공장으로 돌아가는 버스에 오르기 전 구호를 외치며 결의를 다지고 있다.